두 개의 언어로 말하고, 세계의 인재로 자란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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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고관리자 작성일19-11-01 15:52 조회1,576회 댓글0건첨부파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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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교육부11.01금조간보도자료]두개의언어로말하고,세계의인재로자란다.hwp (306.5K) 다운로드 : 0회 DATE : 2019-11-01 15:52: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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담당과
교육기회보장과 과장 박지영(☎044-203-6746)
사무관 지다슬(☎044-203-6987)
교육기회보장과 과장 박지영(☎044-203-6746)
사무관 지다슬(☎044-203-6987)
두 개의 언어로 말하고, 세계의 인재로 자란다
◈ 다문화학생 대상 제7회 전국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 개최
◈ 전국 50명의 다문화학생들이 한국어와 부모나라 언어 실력 선보여
□ 교육부(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)와 엘지(LG)연암문화재단(이사장 이문호)은 11월 2일(토) 엘지(LG)사이언스파크에서 ‘제7회 전국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’를 개최한다.
o ‘전국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’는 다문화학생이 가진 이중언어 강점을 바탕으로 자긍심을 가지고 정체성을 확립해 나갈 수 있도록 2013년부터 매년 개최해오고 있다.
□ 올해는 시도교육청의 예선을 거친 50명(초·중등 각 25명)의 다문화 학생들이 참가하여 나의 꿈, 학교생활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우리말과 자신의 부모나라 언어①로 발표한다.
o 특히, 학급 친구들에게 몽골어를 가르쳐주자 자신에게 몽골어로 반갑게 인사해주는 친구들에게 느낀 고마움과 보람을 이야기할 민진(전주금평초 6학년) 학생의 사례는 주목할 만하다.
o 또한, 이번 대회는 다문화학생의 관계형성을 위해 친구와 함께 짝을 지어 이중언어로 발표하는 특별무대②도 준비되어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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